코로나로 치료를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가 7일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1078명으로 전날(1081명) 대비 3명 줄었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수는 7일째 10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4207명으로 20일 만에 4000명대로 내려갔다. 하지만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는 69명에 달해 누적 445명이 됐다.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는 지난 주말 이틀간에도 114명 늘어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