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조기를 든 펭귄과 그린란드 설원 위를 함께 걸어가고 있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미 여러 차례 그린란드 확보 의지를 드러냈던 미국이 또 다시 인공지능(AI) 합성 사진 ‘도발’을 통해 이 같은 의사를 재차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백악관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트럼프는 펭귄과 함께 한 산악 지대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펭귄은 성조기를 들고 있고,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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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조기를 든 펭귄과 그린란드 설원 위를 함께 걸어가고 있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미 여러 차례 그린란드 확보 의지를 드러냈던 미국이 또 다시 인공지능(AI) 합성 사진 ‘도발’을 통해 이 같은 의사를 재차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백악관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트럼프는 펭귄과 함께 한 산악 지대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펭귄은 성조기를 들고 있고,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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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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