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멤버십 회원이 누리는 ‘독점 혜택’이 새해를 맞아 더 크고 화려해집니다. 멤버십 회원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단독 최저가 쇼핑몰 ‘조선멤버십전용몰’은 더 많은 상품과 혜택으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조선미디어그룹 역량을 모은 공연·전시·행사도 1년 내내 멤버십 회원들과 함께합니다. ‘클래식의 스타’ 임윤찬·조성진 연주회, ‘한국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화가’ 이중섭·유영국 특별전에 멤버십 회원들을 특별 초대합니다. ‘가을의 전설’ 춘천마라톤을 먼저 예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기회도 드립니다.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최저가보다 더 저렴하게
멤버십몰은 올해 마라톤 러너에게 유용한 스포츠 용품, ‘건강 리셋’ 시리즈 독자가 관심 가질 건강기능식품 등 회원들에게 필요할 만한 다양한 상품군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멤버십 회원들에게 더 다양한 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함입니다. 멤버십몰의 가치는 상생에 있습니다. 농협·수협과 제휴해 검증한 최고의 국내산 농수산물을 유통 마진 없이 가장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중소기업벤처부가 직접 추천한 중소기업 우수 제품과 아이디어 상품도 최저가를 보장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멤버십 회원에게 매달 지급하는 7000포인트를 제품 가격의 10%까지 현금처럼 쓸 수 있습니다. 단독 최저가 쇼핑몰에서 한 번 더 낮아진 가격으로 쇼핑하는 즐거움을 드립니다.
지난해 한우와 무선 청소기·스마트워치 등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만원의 행복’과 ‘100원딜’은 더 많은 회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개편합니다. 파격적인 할인가를 자랑하는 특가전은 3분 내로 마감되는 ‘오픈런’을 이어가는 멤버십 대표 혜택이지만, 선착순으로 혜택을 제공하면서 손이 느린 고객은 기회를 잡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에 룰렛, 복권 등 게임 요소를 가미해 더 많은 회원에게 공정한 기회가 돌아가는 방식으로 개편해 1월 중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중섭, 임윤찬,춘마…1년 내내 고품격 문화 혜택
올해는 식민과 전쟁의 격동 속에서 예술혼을 놓지 않았던 화가 이중섭 탄생 110주년입니다. 그가 가족에게 보낸 편지화와 엽서화, 유화·드로잉 등 80점을 볼 수 있는 ‘쓰다, 이중섭’ 전이 이달 30일부터 광화문 아트조선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회원들께 전시 특별 초대권을 추첨을 통해 드릴 예정입니다.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산의 화가’ 유영국 탄생 110주년 전시도 5월 14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임윤찬 연주회는 티켓팅 자체가 큰 ‘고비’입니다. 멤버십 회원들께 추첨을 거쳐 관람권을 제공합니다. 일본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가메이 마사야와 우시다 도모하루의 4월 리사이틀에도 회원을 초대합니다. 예술가의 등용문인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와 국내 최대 청년 미술 축제 ‘아시아프’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회원 전용 초대권도 마련 중입니다.
해마다 ‘예약 전쟁’이 벌어지는 춘천마라톤과 서울하프마라톤. 멤버십 회원에게는 할인된 가격으로 우선 예매(한정 수량)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재테크에 관심 많은 회원께서는 부동산 트렌드쇼와 재테크 박람회에서 투자 고수들을 만나십시오. 1대1 상담을 받는 기회를 드립니다. 또 세계 최고 석학과 정치인, 기업인들이 서울에 모이는 아시아리더십컨퍼런스(ALC)의 강연 내용을 무제한 볼 수 있습니다.
◇더 풍성해지는 5만5000원 신문·잡지 혜택
조선멤버십 회원은 무제한 열람할 수 있는 월 5만5000원 상당 신문·잡지 8종도 신년을 맞아 새 기획과 연재를 마련했습니다. 정치·경제·국제·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했습니다. 전통의 시사 월간 ‘월간조선’은 새해를 맞아 디지털 경영학 분야 권위자인 유영진 런던정경대(LSE) 교수가 연재하는 ‘생성형 AI 시대의 경영전략’, 정약용 선생의 글들을 통해 그의 삶을 엿보는 ‘다산의 단간잔묵(斷簡殘墨)’, 장제스의 국민당과 마오쩌둥의 공산당 간 20년 쟁투를 그린 ‘국공지(國共志)’를 새롭게 연재합니다.
고품격 시사 주간 ‘주간조선’은 신년 기획으로 인간 영역을 침범해 오는 인공지능(AI) 대응법을 다루는 ‘AI 시대의 생존법’, 정치권 리더들 공간과 철학을 조명한 ‘정치인의 공간’ 후속작으로 경영계 리더의 통찰을 담아내는 ‘CEO의 공간’을 연재합니다. ‘월간 산’은 독자와 접점을 늘리기 위해 산에서 마주친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돌발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여성조선’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 달 살기’ 여행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실제 종이책을 읽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최신 디지털 뷰어로 최고의 신문·잡지를 언제 어디서든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