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독서를 즐기고, 주말마다 읽을거리를 찾아 헤매는 독자라면 ‘톱클래스’ 11월호를 추천합니다. ‘다독가들’이라는 주제로 직업은 다양하지만, 책을 즐겨 읽는다는 공통점을 가진 인물들에게 독서의 힘을 묻는 특집입니다.
고전을 읽고 ‘장사의 신’이 됐다는 코미디언 고명환씨는 “책을 읽으면 고민의 90%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콘텐츠가 사람과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는 박소령 퍼블리 전 대표는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도구”라고 표현합니다.
40대에 책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얻었다는 유재덕 셰프는 “책은 내 인생 최고의 무기”라고 했습니다. 문학의 감성을 소리에 녹여내는 김송현 피아니스트는 “독서는 기쁨이자 은신처이고,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것”라고 말합니다. 인생의 모든 것을 만화책에서 배웠다는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씨는 “연애도, 입시도, 역사도 자신을 바라보는 방법도 모두 책에서 배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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