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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내 성범죄와 조직 문화를 고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고 이예람 중사 사건이 4년여 지났는데, 여전히 같은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는 주간조선 단독 보도가 나왔습니다.

주간조선에 따르면, 육군 17사단 소속 여군 하사 A(27)씨는 2년 동안 남성 상급자 3명에게 성범죄를 당했습니다. 2차례 성범죄 피해로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 상태에서 믿고 의지했던 상사에게 다시 성범죄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A씨는 그 충격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다는데요. 전문가들은 A씨 사례가 여전히 군 내 성인지 감수성 문제와 폐쇄적 구조를 보여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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