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시장권한대행을 맡게 된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10일 “비통한 심정 금할길이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박원순 시장의 철학에 따라 중단없이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서울시공무원이 하나가 돼 시정업무 차질 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상황이 엄중하다. 시민 안전 지키는데 부족함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2020.07.10. 09:03
서정협 행정1부시장 오늘부터 시장권한대행 입장발표
"코로나 등 현안 빠짐업이 챙기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시장권한대행을 맡게 된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10일 “비통한 심정 금할길이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박원순 시장의 철학에 따라 중단없이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서울시공무원이 하나가 돼 시정업무 차질 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상황이 엄중하다. 시민 안전 지키는데 부족함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