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는 29일 이명박 당선자가 대선에서 새로운 남북경제협력 모델로 공약한 비무장지대 인공섬인 '나들섬'을 인구 20만명 규모의 미니도시로 건설키로 했다.
'나고 든다'는 의미의 나들섬은 경기 강화군 교동도 북동쪽 한강 하구 퇴직지 일대에 약 30㎢(900만평·여의도의 10배 면적) 규모의 섬을 만들어 통신·통행·통관 등의 애로가 없는 남북경제협력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대통령직 인수위는 29일 이명박 당선자가 대선에서 새로운 남북경제협력 모델로 공약한 비무장지대 인공섬인 '나들섬'을 인구 20만명 규모의 미니도시로 건설키로 했다.
'나고 든다'는 의미의 나들섬은 경기 강화군 교동도 북동쪽 한강 하구 퇴직지 일대에 약 30㎢(900만평·여의도의 10배 면적) 규모의 섬을 만들어 통신·통행·통관 등의 애로가 없는 남북경제협력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