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창균 기자" 미국무부는 15일 미국은 19일로 예정된 북
한과의 준고위급회담에서 한반도 평화협정, 또는 군사회담 문제를 논의하
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니콜라스 번스 대변인 명의
의 언론지침을 통해 "이번 회담의 주된 목적은 북한에 제공할 경수로
관련 이견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며, 미국측 대표로 참석할 토머스 허바
드 부차관보는 그와 관련,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범위내에서 의제를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김창균 기자" 미국무부는 15일 미국은 19일로 예정된 북
한과의 준고위급회담에서 한반도 평화협정, 또는 군사회담 문제를 논의하
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니콜라스 번스 대변인 명의
의 언론지침을 통해 "이번 회담의 주된 목적은 북한에 제공할 경수로
관련 이견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며, 미국측 대표로 참석할 토머스 허바
드 부차관보는 그와 관련,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범위내에서 의제를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