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창균기자" 윌리엄 페리미국방장관은 5일 한반도의 긴장상태
가 고조될 경우, 이 지역주둔병력을 증강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유엔에서 대북한 제재결의안이 채택되지 않을 경우, 미국은 독자적
이거나 아니면 우방국들과 연합으로 대북한경제제재를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김창균기자" 윌리엄 페리미국방장관은 5일 한반도의 긴장상태
가 고조될 경우, 이 지역주둔병력을 증강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유엔에서 대북한 제재결의안이 채택되지 않을 경우, 미국은 독자적
이거나 아니면 우방국들과 연합으로 대북한경제제재를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