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혈당 측정기: 피부 표면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당 수치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기. 채혈을 위해 손가락을 미세 바늘로 찔러 피를 낼 필요가 없음.

-지금까지는… : 병원에서 연속 혈당 측정기를 부착하고 검사할 때 보험 적용 안 돼 약 8만7200원 본인 부담.

-8월부터는: 본인부담금 1만710원~1만8540원 내고 이용 가능.

-어떻게 하면 되나: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개인이 소유한 연속 혈당 측정기를 부착하고 병원을 방문하거나 병원에서 대여해준 기기로 최소 72시간 이상 측정하고 의사가 판독하면 건강보험 수가가 자동 적용돼 수납할 때 본인부담금만큼 납부.

-주의!: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2형 당뇨나 임신성 당뇨의 경우 개인 소유 기기는 보험 적용 안 되고 병원 기기로 최소 72시간 측정해야 보험 적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