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415명 발생했다고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은 396명, 해외 유입 사례는 19명이다.

21일 국내 진단검사 수는 4만962건으로, 양성률은 1.01%다. 의심신고 검사는 2만3250건으로 양성률은 1.57%, 수도권 임시선별검사는 1만7712건(50명 확진)으로 양성률은 0.28%다.

국내 지역발생 396명 중 서울 108명, 경기 143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 261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24명, 대구 14명, 광주 2명, 울산 1명, 강원 21명, 충북 5명, 충남 11명, 전북 7명, 전남 2명, 경북 10명, 경남 37명, 제주 1명 등이다. 대전과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누적 1697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명이 줄어 현재 1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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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코로나 백신 접종 신규 접종은 없었다.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은 17건이 늘어 누적 9703건이다. 경증 이상반응이 17건 늘었고 접종 후 사망사례 신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상 반응 신고율은 1.43%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신고율은 1.53%, 화이자 백신 신고율은 0.3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