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396명이라고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은 369명, 해외 유입 사례는 27명이다. 신규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440명에서 24일 300명대 후반으로 소폭 감소했다.
24일 국내 진단검사량은 7만279건으로 양성률은 0.56%다. 의심신고 검사는 4만22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는 3만53건이다. 신규 확진 396명 중 60명이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에서 확진됐다. 의심심고 검사 양성률은 0.84%, 수도권 임시선별검사 양성률은 0.2%다.
지역발생 369명 중 서울 114명, 경기 132명, 인천 22명 등 수도권에서 268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18명, 대구 13명, 광주 15명, 울산 1명, 강원 2명, 충북 4명, 충남 16명, 전북 5명, 전남 11명, 경북 9명, 경남 2명, 제주 5명 등이다. 대전,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사망자는 5명이 늘어 누적 158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이 늘어 현재 14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