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840명이 발생했다고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은 809명, 해외 유입 사례는 31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4일에 이어 이틀째 1000명대 아래를 기록했다.

지난 5일 국내 진단검사량은 9만7945건이다. 의심신고 검사가 6만550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량은 3만2437건이다. 신규 확진 840명 중 111명이 임시선별검사소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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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발생 809명 중 서울 263명, 경기 269명, 인천 35명 등 수도권에서 567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은 부산 38명, 대구 21명, 광주 30명, 대전 8명, 울산 2명, 세종 1명, 강원 16명, 충북 21명, 충남 23명, 전북 22명, 전남 1명, 경남 28명, 제주 5명 등이다.

사망자는 지난 5일에 20명이 늘어 누적 102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5명이 늘어 현재 41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