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967명이 발생했다고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사흘 만에 다시 10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국내 지역발생은 940명, 해외 유입은 27명이다. 국내 누적확진자는 6만740명이다.

코로나 누적 사망자는 하루 새 21명이 늘면서 900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12명이 늘어 누적 344명이다.

지난 30일 국내 코로나 진단검사량은 9만5082건이다. 의심신고 검사 건수가 5만435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724명이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133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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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발생 940명 중 서울 365명, 경기 219명, 인천 59명 등 수도권에서 643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72명, 대구 32명, 광주 8명, 대전 6명, 울산 35명, 강원 36명, 충북 22명, 충남 17명, 전북 11명, 전남 5명, 경북 22명, 경남 22명, 제주 9명 등이다. 세종시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