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 55분쯤 강원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 드름산 모란봉 인근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청은 장비 23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8시 37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일몰 이후로 불이 나 헬기는 투입하지 못했다.
이날 8시 기준 화재 현장에는 초속 0.6m의 바람이 불었고, 습도는 65%로 확인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27일 오후 6시 55분쯤 강원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 드름산 모란봉 인근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청은 장비 23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8시 37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일몰 이후로 불이 나 헬기는 투입하지 못했다.
이날 8시 기준 화재 현장에는 초속 0.6m의 바람이 불었고, 습도는 65%로 확인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