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KBS N 대표이사 / KBS N 제공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은 제17대 이사장으로 이강덕(64) KBS N 대표이사 사장 겸 한미클럽 회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KBS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정치외교부장, 미주지국장, 대외협력실장 등을 지냈다. 관훈클럽 총무를 역임했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에는 장정자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방문신 SBS 대표이사 사장,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고정애 중앙SUNDAY국장, 이기홍 전 동아일보 대기자, 이우탁 전 연합뉴스 선임기자,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가 선임됐다. 권태호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실장과 김경태 MBC 공영미디어연구소장은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