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범 기자
국제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중동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랍어를 읽고 쓰며, 중동 정치·경제·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2022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기동팀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