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최성은 폴란드어과 교수가 지난 23일 국빈 방한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에게 십자장교 공훈 훈장을 받았다. 십자장교 훈장은 폴란드 발전과 국제 협력 등에 공로가 있는 이들에게 수여한다. 최 교수는 현재까지 폴란드 문학 약 40편을 번역했다. 최 교수는 “앞으로도 후학 양성과 연구·번역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입력 2024.10.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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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최성은 폴란드어과 교수가 지난 23일 국빈 방한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에게 십자장교 공훈 훈장을 받았다. 십자장교 훈장은 폴란드 발전과 국제 협력 등에 공로가 있는 이들에게 수여한다. 최 교수는 현재까지 폴란드 문학 약 40편을 번역했다. 최 교수는 “앞으로도 후학 양성과 연구·번역에 매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