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하데스타운’의 박강현과 ‘레드북’의 차지연이 10일 밤 열린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녀 주연상을 차지했다. ‘하데스타운’은 대상과 여자 조연상(김선영)도 가져갔다. 남자 조연상은 ‘시카고’의 최재림에게 돌아갔다. ‘레드북’은 연출상(박소영) 등 4관왕에 올랐고 남자 신인상은 ‘빌리 엘리어트’의 아역 배우 김시훈·이우진·전강혁·주현준이, 여자 신인상은 ‘비틀쥬스’ 장민제가 각각 받았다.
입력 2022.01.12. 03:01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박강현과 ‘레드북’의 차지연이 10일 밤 열린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녀 주연상을 차지했다. ‘하데스타운’은 대상과 여자 조연상(김선영)도 가져갔다. 남자 조연상은 ‘시카고’의 최재림에게 돌아갔다. ‘레드북’은 연출상(박소영) 등 4관왕에 올랐고 남자 신인상은 ‘빌리 엘리어트’의 아역 배우 김시훈·이우진·전강혁·주현준이, 여자 신인상은 ‘비틀쥬스’ 장민제가 각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