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1만 5000마리가 폐사했다. /뉴시스

31일 오후 3시 20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층짜리 계사 5개 동 중 2개 동이 소실됐으며, 닭 1만5000마리가 폐사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50분 만인 오후 4시 10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