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 조선일보의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와 조선닷컴을 통해 공개된 ‘방현철 박사의 머니머니’에선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를 모셔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는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투자에 대해 얘기 나눠봤습니다.

‘방현철 박사의 머니머니’는 화·수·금요일 오후 5시 국내외 금융시장 흐름과 대응 전략을 조선일보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증권가 고수들의 목소리로 전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강 대표가 몸 담고 있는 라이프자산운용은 ‘ESG 투자’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앞머리 글자를 딴 용어로, 기업이 친환경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지배구조를 개선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ESG 수준을 법제화하고 있죠. 약 900조원 규모의 국민연금도 ESG 조선을 투자 집행 기준에 포함했습니다.

오랜 기간 가치투자 관점에서 종목을 분석한 강 대표는 “장기간 저평가 받았던 기업을 분석해보면 ‘ESG 수준이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기업문화가 폐쇄적이고, 지배구조가 복잡하며, 전통산업이어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강 대표는 ESG 경영 수준을 평가해 투자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을 두고 평가해야 하는지 영상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방현철 박사의 머니머니’ 다음 편은 9월 7일 오후 5시 구독자 여러분을 찾아 가겠습니다. 영상은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와 조선닷컴을 통해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방현철 박사의 머니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