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을 소재로 인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전시 ‘스며듦(Permeation)’전이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산지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임향 조각가의 첫 개인전. 박임향은 40여년 동안 인간과 여성, 특히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성(母性)의 아름다움과 애틋함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대표작 3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식은 24일 오후 3시다.
청동을 소재로 인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전시 ‘스며듦(Permeation)’전이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산지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임향 조각가의 첫 개인전. 박임향은 40여년 동안 인간과 여성, 특히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성(母性)의 아름다움과 애틋함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대표작 3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식은 24일 오후 3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