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슬로프에서 거꾸로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
18일 오후(현지 시각) 해가 설산을 넘어가기 직전 자원봉사자 수십 명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이날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레일, 점프대 등 다양한 시설물을 이용해 묘기를 부리는 슬로프스타일(Slopestyle) 종목 올림픽 경기가 끝나면서 각자 위치에서 경기 진행을 도왔던 자원봉사자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올림픽 선수들이 묘기를 부렸던 점프대에 올라 기념사진을 남기고, 그 위에 서서 펜싱 자세를 취하며 장난도 치고, 마지막에는 경사로를 미끄러지듯 내려가며, 올림픽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들이 자신들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누구보다 먼저 동계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점프대에서 깃발을 흔들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점프대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슬로프에서 거꾸로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슬로프에서 거꾸로 미끄러져 내려오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슬로프에서 추억을 만들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종목에 대한 경기가 모두 끝나면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이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리비뇨=장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