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는 2025년 4분기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작을 15일 발표했다. 10월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에 박성원 기자의 ‘범죄 소굴된 캄보디아, 뒷배는 누구’를, 네이처 부문 우수상에 신현종 기자의 ‘가마우지의 텃새화, 훼손되는 안동호’를 선정했다. 11월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에는 박성원 기자의 ‘점자로 보는 세상’이 선정됐다.
입력 2026.01.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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