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 영국 런던 JW메리어트 그로브너 하우스 볼룸에서 열린 ‘2022 런던 패션 위크(LFW)’에서 디자이너 잭 어빙(Jack Irving)이 선보인 작품들입니다. ‘이런 옷을 정말 입으라고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로 옷이라기 보다는 SF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이나 문어가 연상됩니다. 하지만 디자이너 잭 어빙은 이런 초현실적인 작품 컬렉션 15개를 선보여 관객들로 부터다시 한번 찬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 만의 독특한 상상력이 빚어낸 작품들이 보는 이들을 놀래키고 즐겁게 했나 봅니다. 잭 어빙은 쇼 마지막을 요즘 핫한 NFT와 메타버스로 장식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