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랑크 브렌트퍼드 감독이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을 전망이라고 지난 9일 영국 BBC가 보도했다. 덴마크 출신 프랑크 감독은 7년 동안 브렌트퍼드를 이끌며 1부리그에 승격시켰고, 지금까지 잔류를 이어왔다. 페프 과르디올라 멘체스터 시티 감독이 “최고의 감독 중 하나”라 평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