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16일 수원체육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벌인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3대0(25-15 25-17 25-13)으로 승리, 홈경기 19연승으로 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야스민이 어깨 통증으로 빠졌지만 황연주(17점)와 이다현(13점) 등 국내 선수들이 활약했다. 현대건설은 개막 7연승(승점 20)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은 7연패에 빠졌다.
조선일보
현대건설이 16일 수원체육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벌인 2022-2023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3대0(25-15 25-17 25-13)으로 승리, 홈경기 19연승으로 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야스민이 어깨 통증으로 빠졌지만 황연주(17점)와 이다현(13점) 등 국내 선수들이 활약했다. 현대건설은 개막 7연승(승점 20)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은 7연패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