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장찬희가 6회초 1사 NC 다이노스 오영수에 이어 이우성에게도 솔로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2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장찬희가 6회초 1사 NC 다이노스 오영수에 이어 이우성에게도 솔로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12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