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천안, 최규한 기자]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4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 우위를 점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3차전을 잡으며 반격에 나선 현대캐피탈은 승부를 최종 5차전까지 이어가려 한다.
1, 2세트를 내준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이 3세트를 준비하며 생각에 잠겨있다. 2026.04.08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