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을, 키움은 정세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두산 조나현 치어리더가 사전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4.08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