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프랜차이즈 에이스 류현진(39)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한화 김서현과 최재훈 포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07 / soul1014@osen.co.kr
[OSEN=인천,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프랜차이즈 에이스 류현진(39)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한화 김서현과 최재훈 포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07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