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2연패 탈출과 단독 5위 도약을 노리는 부산 KCC가 송교창의 재부상이라는 악재 속에 7연패에서 벗어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상대로 88-76으로 승리했다.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이 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2연패 탈출과 단독 5위 도약을 노리는 부산 KCC가 송교창의 재부상이라는 악재 속에 7연패에서 벗어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상대로 88-76으로 승리했다.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이 대구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4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