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승리한 우리카드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30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승리한 우리카드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