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입력 2026.01.30. 21:29 | 수정 2026.01.30. 21:31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도산지, 아히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30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도산지, 아히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장충=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1.30/스포츠 많이 본 뉴스손흥민, 마수걸이 필드골 폭발...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시즌 2호득점다리 꼬고 앉아야 편하다면… 원인은 고장 난 '고관절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