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광주 국제양궁장과 5·18 민주광장에서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이틀 째 일정이 진행됐다. 김수연이 경기 도중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양궁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