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 허상욱 기자입력 2024.02.21. 10:25 | 수정 2024.02.21. 10:26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피오리아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스프링캠프 현장, 김하성과 잰더 보가츠가 캐치볼을 마친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 주)=허상욱 기자/2024.02.21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피오리아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스프링캠프 현장, 김하성과 잰더 보가츠가 캐치볼을 마친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 주)=허상욱 기자/2024.02.21/많이 본 뉴스손흥민, 마수걸이 필드골 폭발...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서 시즌 2호득점1700억 받는 자가 치르는 혹독한 대가...미국은 냉정하다, 야구 못하면 바로 돌아선다러닝 후 혹사 당한 무릎, 부드럽게 회복하는 3분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