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 정재근 기자입력 2023.11.16. 22:17 | 수정 2023.11.16. 22:1816일 서울월드컴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싱가포르전. 황희찬이 추가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상암=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3.11.1616일 서울월드컴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싱가포르전. 황희찬이 추가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상암=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3.11.16/많이 본 뉴스다리 꼬고 앉아야 편하다면… 원인은 고장 난 '고관절 리듬'매킬로이가 차린 '챔피언의 저녁'"새 야구장 지어 드리겠다" KBO 1300만 시대 이끈 대결단...허구연 총재,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에 뜻깊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