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 정재근 기자입력 2022.04.07. 19:48 | 수정 2022.04.07. 19:49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5회초 2사 김현수가 연타석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2.4.7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5회초 2사 김현수가 연타석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2.4.7/많이 본 뉴스"우드는 쓸어치라고?" 로봇 실험 결과는 달랐다거침없는 일본 축구, 남녀 모두 월드컵 우승 노린다"한국은 쓰레기 나라" 막말하고 떠난 前한화 외인, 충격 근황 공개…ML 좌절→마이너 투수 전락, 트리플A는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