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2.03.01. 12:47 | 수정 2022.03.01. 14:53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괴물신인' 문동주가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수베로 감독과 류현진(토론토)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한화의 '괴물신인' 문동주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괴물신인' 문동주가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수베로 감독과 류현진(토론토)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한화 2군 선수단이 있는 서산 캠프에서 시즌을 준비중이었던 문동주가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처음 합류했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괴물신인' 문동주가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수베로 감독과 류현진(토론토)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01아침에 내린 비로 촉촉하게 젖은 그라운드에서 스트레칭과 캐치볼로 몸을 푼 문동주는 수베로 감독과 정민철 단장, 류현진(토론토)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61개의 불펜 피칭을 선보였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괴물신인' 문동주가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수베로 감독과 류현진(토론토)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01문동주는 이날 90%의 힘으로 직구, 커브, 포크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최고구속 155km/h를 찍었고, 평균 구속은 151km/h를 기록했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괴물신인' 문동주가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수베로 감독과 류현진(토론토)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01문동주의 장점은 키188㎝에 몸무게 95㎏ 건장한 체격임에도 유연한 투구폼을 자랑한다.
'코리안몬스터' 류현진도 문동주의 볼을 보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원조 괴물'에게 합격점을 받은 '괴물 신인' 문동주가 프로생활의 기분좋은 시작을 알렸다.
대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