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목동, 김성락 기자]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 대회’ 대구고와 컨벤션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만루 대구고 이승민의 희생번트 때 주자 이한서, 이동민이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1.06.11 /ksl0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