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승리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역대 최소 경기 500승 달성 감독이 됐다. 경기 종료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태형 감독.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10.03/
3일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승리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역대 최소 경기 500승 달성 감독이 됐다. 경기 종료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태형 감독.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