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이 MLS(미 프로축구) 사무국이 7일 발표한 2026시즌 6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다. 손흥민은 지난 5일 올랜도 시티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며 팀의 6대0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
조선일보
입력 2026.04.08. 00:43
손흥민(34)이 MLS(미 프로축구) 사무국이 7일 발표한 2026시즌 6라운드 베스트11에 뽑혔다. 손흥민은 지난 5일 올랜도 시티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하며 팀의 6대0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