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부산은행이 2025-2026시즌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고 27일 밝혔다. 여자 프로농구는 11월 16일 BNK와 신한은행의 대결로 6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조선일보
입력 2025.10.28. 00:42 | 수정 2025.12.15. 15:41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부산은행이 2025-2026시즌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고 27일 밝혔다. 여자 프로농구는 11월 16일 BNK와 신한은행의 대결로 6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