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안양 공격수 김상욱(37)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최초로 통산 400어시스트 기록을 세웠다. 김상욱은 지난 7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요코하마 그리츠와 벌인 2025-2026시즌 정규 리그 6차전 홈경기에서 김건우의 선제골을 도우며 대기록을 작성했다. HL안양은 5대2로 승리, 시즌 3승(3패)째를 올리며 리그 4위에 자리했다.
조선일보
입력 2025.10.09. 00:34
HL안양 공격수 김상욱(37)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최초로 통산 400어시스트 기록을 세웠다. 김상욱은 지난 7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요코하마 그리츠와 벌인 2025-2026시즌 정규 리그 6차전 홈경기에서 김건우의 선제골을 도우며 대기록을 작성했다. HL안양은 5대2로 승리, 시즌 3승(3패)째를 올리며 리그 4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