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코리아오픈(수퍼 500) 16강전에서 24위 추핀찬(대만)을 2대0(21-13 21-8)으로 이겼다.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28)-김원호(26·이상 삼성생명) 조도 25위 일본 미도리카와 히로키-야마시타 교헤이 조를 2대0(22-20 21-15)으로 누르고 8강에 안착했다.
입력 2025.09.26. 00:41 | 수정 2025.12.15.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