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1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 연습장에서 샷을 점검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지난 3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공을 치는 모습을 공개한 것이다. 우즈가 12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필드에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조선일보
입력 2025.09.11. 00:52 | 수정 2025.09.11. 10:20
타이거 우즈가 10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 연습장에서 샷을 점검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지난 3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공을 치는 모습을 공개한 것이다. 우즈가 12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필드에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