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2023 세이코 그랑프리 우승

남자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27·용인시청)이 21일 열린 ‘2023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일본 요코하마)’ 결선에서 2m29를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육상연맹이 ‘콘티넨털 투어 골드 등급’으로 분류한 권위 있는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건 처음이다.

男농구 최준용, KCC와 5년 계약

프로농구 전주 KCC는 “자유계약선수(FA) 최준용(29)과 5년 첫해 보수 총액 6억원에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준용은 2016년 데뷔 이래 서울 SK에서만 뛰다가 팀을 옮기게 됐다. 2021-2022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