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프턴)과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15일(현지 시각)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2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3명을 비롯해 일본 4명, 사우디아라비아 2명, 이란·호주 각 1명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