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검색 서비스 ‘구글’에서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스포츠 선수 1∼3위를 테니스 선수들이 석권했다. 8일 구글 트렌드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2년 인기 검색어’ 순위에 따르면 운동선수 부문 1위에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 3위에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올랐다. 4위는 NFL(미 프로풋볼) 테오 맨티(미국), 5위는 스노보드 ‘전설’ 숀 화이트(미국), 6위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하뉴 유즈루(일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