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해상케이블카, 서귀포칠십리, 보령머드, 부광약품이 2021 NH여자바둑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6일 정규리그 종료 결과 3위 보령과 4위 부광이 내달 9일 준플레이오프를 갖게 됐다.

개인 부문에선 보령 주장 최정이 14전 전승으로 6년 연속 정규리그 다승왕에 올랐다. 전승 마감은 2019년 최정(10승) 이후 두 번째다.